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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후원자 전용] <고요네 가족신문> 창간호를 보내드립니다.
정겨운 소식이 가득 담긴 열두 페이지짜리 신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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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단과 소신 팟캐스트
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을 나눴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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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나를 오열하게 만든 영화' 3편을 소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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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7월, 작은배 후원자 모집 2주년이 되었습니다.
강단과 소신 팟캐스트
눈물을 흘렸던 순간에 대하여 떠들었습니다.